스쿨존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사례발표 보고회가 24일 오전 울산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동구지역 13개 초등학교 어머니회와 동구가정폭력상담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보고회는 활동사례 발표와 권역별 활동소감 영상 상영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지난 9월부터 각 학교별로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사업에 참여했던 학부모들은 그동안 보행안전지도 사업을 하며 느꼈던 소감, 앞으로 개선돼야 할 점 등을 발표하며 스쿨존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사업이 올해로 끝날 것이 아니라 앞으로 매년 계속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동구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동구가정폭력상담소,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안전캠페인과 학교폭력예방 홍보 등 스쿨존 어린이 보행안전지도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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