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응급구조과(학과장 김미숙)는 제18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한 제18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 전제 합격률은 86.3%이지만 응급구조과는 이보다 훨씬 웃도는 100%합격의 성적을 거두었다.
그 뿐만 아니라 2010년 제16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도 응시생 모두가 100% 합격을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대표브랜드 학과로 2010년부터 3년 연속 선정돼 매년 전공관련 국제교류를 시행해 해외의 응급구조사의 현황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일본 동아대학의 구급구명과와 학술교류를 위한 MOU체결을 하여 더욱 활발한 교류가 예상된다.
김미숙 학과장은 “현재 응급구조과를 졸업한 학생들은 소방공무원, 보건직공무원, 병원 응급의료센터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활발한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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