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아이들이 음악과 깜찍한 율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뮤직 콘서트를 열어 학부모, 교사를 매료시켰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에꼬르앙팡 어린이집(원장 유금순)은 18일 선생님과 함께하는 ‘향기 있는 뮤직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작은 학예회를 열었다.
이번 ‘향기 있는 뮤직 콘서트’ 학예발표회는 평소 교사로부터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날갯짓을 펼치며 재능과 끼를 발휘했다.

| ▲ 아이들이 지도교사의 몸짓에 따라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날갯짓을 펼치며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있다. | ||
이날 발표회는 3∼4세 막내둥이들이 깜찍한 율동 시작으로 학부모 마음을 빼앗고 공연을 이어가면서 아이들이 가끔 한 박자씩 놓쳐도 주변의 눈치는 아랑곳하지 않고 실력을 맘껏 뽐내며 학부모의 얼굴에 웃음을 자아냈다.
5∼6세 아이들은 오르프연주와 율동광·자기소개 등 특성을 살려 다양한 공연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또 7세반 아이들은 맏형답게 사물놀이, 동극 태권무 등 아이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시키며 시간이 갈수록 축제의 장은 마치 열광의 도가니로 변했다.
에꼬로앙팡 어린이집은 아이들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교육철학의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관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사랑하면 인성교육을 함께 병행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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