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의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되어 12시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총 선거인수 17만5077명인 강릉지역은 시내 52개 투표소에서 유권자가들이 투표를 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11시사이에는 줄을 서기도 했으며, 젊은 유권자들은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보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2시 현재 강원도는 123만5647의 유권자 중 56만2903명 투표에 45.6%, 강릉시는 8만5065명이 투표해 48.6%를 나타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