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호동진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이사 겸 희경건설 부사장의 섹스폰 연주로 막을 열었다.
최성균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2년도는 사회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은 한해였다”면서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는 열악한 환경에 근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 핸드북제작 사업과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각종 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각 분양의 전문가들과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진 한해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다가오는 2013년에는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면서 ‘2012년에 고민하고 실천했던 모든 일들을 보다 큰 그림을 통해 실현시키고져 노력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권태일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온 사회가 어두움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이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세상의 그 어느 것 보다도 마음에 희망을 가지고 두려움에 맞서 이겨낼 용기라면서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주문했다.
또 변도윤 전 여성부 장관과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도 축사를 통해 "한국사회복지미래협회는 매년 사회복지사들의 글로벌 사회화를 위한 북유럽 사회복지를 견학하고 또 전문가를 초빙 세미나를 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뿐만 아니라 유재건 전 국회의원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재로 특강이 이어졌으며 박인수와 음악친구들의 특별 공연이 열렸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30여명의 학생들과 동문 그리고 숙명여대 학생 등이 참가해 관심을 끌었다.
이들 참가자들은 “사회복지 지도자와 원로 그리고 현장실천전문가들이 함께한 송년회 행사가 너무나 뜻 깊었었다”면서 “복지인들의 상생과 사회통합을 위한 송년회 모임을 보면서 사회복지사로서 더욱 정진하는 마음으로 활동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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