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온정 더하기 이불 전달’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주최 및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력으로 마련되었고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봉사활동 지원금과 소속 직원들의 적립금을 합하여 이불 91채를 구입한 것이다
이번 이불 전달은 의정부시 15개동 독거노인 91세대로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사회봉사단과 동주민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1인당 4만원 상당의 이불 1채씩을 전달했다.
이불을 전달 받은 한 주민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이불을 전달해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자원봉사센터에 정말 감사드리며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손을 잡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병권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사회봉사단장은“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독거노인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는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선두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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