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장헌정)는 지난 13일 이웃들에게 연탄과 이불을 나르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산마이스터고 25명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해 이웃에 대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실천하며 인성을 함양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올해 한해 울산마이스터고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겨울의 매서운 한파에도 관계없이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다.
올해 3월 전교생이 참석한 명촌 ZONE가꾸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4주차 토요일에 노인요양원과 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취업이 확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기업의 봉사단체와 연계해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취업확정 이후의 프로그램을 내실화 했다는 평가도 받게 되었다.
장헌정 교장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이 결국 학생을 인성명장으로 만든다는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의 교육방침이 지속되는 한 대한민국 창의인성교육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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