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이나아는 실시간 유전자정량증폭 장비(Real-Time Quantitative PCR system)의 분석시간을 5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개념의 원천기술로, 신종플루, 에이즈, 간염, 결핵, 말라리아와 같은 감염성 질병들을 신속하게 정밀진단할 수 있는 원천기술의 미국 특허를 취득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로 인해 소형화가 가능해 휴대 가능한 현장진단용 유전자 분석, 진단장비 개발이 가능하다.
특히, 연속적으로 실시간 정량측정이 가능한 원천기술로서 대기중의 병원성 미생물 검출, 수질 오염 모니터링, 생물학적 오염의 탐지 및 식별 등에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응용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다수의 관련 핵심특허를 국내외에 출원하여 등록해가고 있으며, 제품화 개발과정을 거쳐 상용화 예정이라 전했다.
바이오니아는 이 기술을 2001년에 2002월드컵을 대비한 생물테러방지 기술로 아시아에서 최초 개발한 후 상용모델로 개발(상품명: 엑시싸이클러, Exicycler), 유전자 연구용 및 진단용 장비로 출시하여 국내외 판매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전자동, 대용량 등 다양한 성능을 갖춘 시스템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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