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김용국 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들과 박희수 부구청장 등 구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점등식에서는 성탄절과 2013년 신년을 맞아 구민의 안녕과 행운이 각 가정에 깃들기를 기원했다.
이에 앞서 구는 주말을 이용해 구청 앞 광장에 크리스마스 상징인 대형 트리(4m)를 세우고 아름다운 조명으로 장식했다.
주변나무와 어우러져 동대문구청 앞을 밝힐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10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운영하며 점등시간은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점등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구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쓸쓸한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함께하는 계절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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