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희망복지 인센티브 사업은 저소득층과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희망드림 ▲노인생활보장 ▲장애인행복도시 등 3개 분야 9개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특히 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 사업에서 1억 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등 각 분야에서 지난해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이번 결과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노인청소년과 등 복지분야 3개부서가 합심해 이뤄냈다는데 의의가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서울희망복지 인센티브사업 우수구로 선정된 것은 어려운 지역 여건속에서도 저소득 주민을 자주 찾아다니고 돌본 노력의 결과”라며 “희망의 1:1 자매결연사업과 나눔반장 등을 통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틈새계층을 더욱 찾아다니고 지원해 주민과 함께하는 동대문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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