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의 갈산녹색성장동아리는 지난 7일(금), 갈산제 때 선생님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으로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환병 보호와 에너지 절약 운동에 앞장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 두 명을 선정하여 각 십만 원씩의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그 동안 학교 내외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활동과 굴포천 청소 등을 지속적으로 해 온 갈산녹색성장동아리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녹색실천을 통해서 환경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유영옥 교장은 모든 학생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전을 위해서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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