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실버문화제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과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및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날 축제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노인복지관에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습해 온 사물놀이와 라인댄스, 민요, 한국무용, 요가, 룰랄라댄스 등을 선보이는 동안 참석한 어르신들 모두 함박웃음과 어깨를 들썩이는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미술품과 서예작품 등도 함께 전시돼 어르신들의 다양한 문예활동을 통한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문재필 노인복지관장은 “인생은 60세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어르신들의 열정은 끊임이 없고, 그런 열정을 잘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신명나는 인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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