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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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이 직원들과 함께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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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기습폭설 긴급제설지원 지시 제설작업에 팔 걷어붙여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이 답십리사거리 부근 언덕길에서 직원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기습폭설이 내린 5일 오전 11시 30분 동대문구 제설대책본부를 통해 제설대책 2단계 발령을 내리고 전직원 비상근무를 지시하는 한편 낮 12시 20분 지속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토록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날 오후 3시 40분 기습적인 폭설이 계속 내리자 제설근무 A,B조 직원들에게 현장출동을 지시하고, 즉시 직원들과 함께 답십리사거리와 촬영소 고개에서 보도결빙방지를 위한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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