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언양중학교(교장 류위자) 꿈빛누리 도서관은 5일 울주도서관과 학교 도서관 상호교류 협력을 맺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울주도서관 황태숙 관장이 직접 언양중을 방문해 MOU 체결로 양 도서관의 한층 높은 독서교육 실현이 기대된다.
이번 MOU는 두 도서관의 상호협력으로 학교 도서관과 공공 도서관의 발전적인 협력 모델 운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언양중학교는 더욱 다양한 독서경험의 기회를 펼치고, 울주도서관은 이를 위한 다방면의 지원과 상호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실현을 계획하고 있다.
양 도서관은 다가오는 2013년부터 독서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벌써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도 독서 교육을 살펴보면 교사 독서치료와 ebs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책 읽어 주는 소리의 현장착근을 위한 아침마다 책 읽어 주는 담임시간 확충, 주말에 가족과 함께 도서관 방문 언양중학생 프로젝트 외 다수로 두 도서관의 꾸준한 연구 및 계발을 통해 나날이 색다른 독서프로그램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단위학교의 독서활동 기회 제공 및 현장지원을 통해 학교 도서관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하는 '언양 중학교 꿈빛누리 도서관'과 '울주 도서관'의 협력이 울산 울주군 전체의 독서교육 활성화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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