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양평소방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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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양평소방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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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28일부터 3일간 소방 전술훈련 능력 평가

▲경기 양평소방서 소방관들이 재난 현상에 강한 소방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실시된 소방전술훈련의 숙련도에 대한 평가를 받고 있다. 고재만 기자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재난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만들기 위해 119안전센터 및 구조・구급대 까지 현장 활동 대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전술 훈련의 숙련도에 대한 평가를 28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및 구급분야로 구분되며 공기호흡기장착, 기구 묶기,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 등에 대해 평가를 받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는 재난현장에 있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 활동을 위한 행동 매뉴얼을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습하고 훈련해 점점 복잡 다양화 돼 가는 재난현장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현장 활동 수행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최경만 소방행정과장은 “나 자신뿐만 아니라 도민의 안전을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습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강인한 소방, 신뢰받는 경기도소방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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