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지난 27일 교직원들과 학생회 임원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안5동 주민자치센터의 지원과 교직원성금 120여만원등 200여만의 예산으로 김치 200포기를 담그고 지난 중추절무렵에는 주안5동 어려운 이웃 24세대를 위해 도배.장판 및 전등교체등 재능봉사를 해 주었었다.
이세대가 김장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영세가구 21세대와 교내 재학생중 취약계층 4명등 25세대에 맛있게 담근 김치를 전달하기로 했다.
반면 남인천캠퍼스는 지역의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서슴치 말고 돕자는 김창규 학장과 김남윤 인성교수의 복지 마인드가 일치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숨은 봉사에 대한 감사의 친서를 받기도 했다.
이번 김장은 2010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장실습중에 수료검정을 위해 학교에 복교하였다가 김장에 참가한 컴퓨터응용기계과 곽유진양은 “추운 날씨지만 우리동네 어른들을 위해 맛있는 김장을 직접 담가 드리고 싶어 김장봉사에 자원했다.”며“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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