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복지재단, 세계사이버대학 새마을복지학과'012 마을복지포럼'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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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복지재단, 세계사이버대학 새마을복지학과'012 마을복지포럼'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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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공동체 가치 실현될 것

 

세계사이버대학 새마을복지학과(학과장 신상수 교수)는 지난 23일 금요일 15시 미래사회복지재단(이사장 한경애)에서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마을공동체 기업) 성장과 과제’라는 주제로 “2012 마을복지포럼”을 미래사회복지재단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강호성 총장의 축사와 신상수 학과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주제는 서울시 혁신기획관 마을공동체 김낙준 담당관이 “마을공동체사업의 성장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제2주제는 에스유 사회복지지주 대표이사인 이유정 대표가 “사회복지지주 사회적 기업의 역할”에 대하여 주제발표를 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우리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고 한국형 복지국가 한 축으로 일자리 창출과 커뮤니티 형성의 대안으로 사회적 기업 및 마을공동체 기업의 필요성과 역할, 그리고 발전방안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서 신상수 학과장은 “공동체 기업인 사회적 기업이 성공단계에서 뿌리 내리고 있다. 사회적 기업은 정부가 권장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제는 마을기업으로 뿌리기업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사회적 기업은 제2의 창업기업으로 국민경제에 어였하게 기여해 앞으로 우리사회는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공동체 사회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는 흐름의 사회가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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