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희망2013나눔캠페인’ 출범을 통해 67일간의 모금운동에 돌입하고 26일 인천시청을 방문해 에서 사랑의 열매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공동모금회 조건호 회장을 비롯한 강학봉 사무처장 및 임직원, 심재선 운영위원회 부회장, 한명희 운영위원, 박순용 모금분과위원장, 유수복 홍보분과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건호 회장은 송영길 인천시장에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열매 전달식에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이덕인 회장과 노현용 사무처장이 함께 참석하여 성금 1,000만원을 인천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송영길 인천시장은 “나눔은 물질 이전에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경제가 어려운 중에도 시민 모두가 십시일반, 동심동덕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모금된 시민의 귀한 성금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분・운용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나눔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희망2013나눔캠페인’ 은 26일(월)부터 내년 1월 31일(목)까지 진행되며 기부참여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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