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관내 2천141개 보육시설을 지도점검 결과 49.4%인 1천58곳에 자격 정지 및 취소, 시설폐쇄,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인천관내 보육시설수는 11년 작년이 1천963곳, 올 작년 대비 9.1%(178곳) 각각 증가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행정처분이 전체 42%인 824곳이 었으나 올들어 49.4%에 달하는 1천58곳으로 부실 및 불법운영하는 보육시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분석 결과 보육시설이 늘어나면서 부실.탈법 운영하는 시설도 같이 늘고 있는 현상이 나타냈다. 보육시설 설치 운영 규정을 대폭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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