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개의 직업군(간호사, 방송작가, 웹툰작가, 스턴트맨, 헬스트레이너, 녹색직업, 컴퓨터그래픽 디자이너, 슈가크레프트, 원예치료사, 바텐더, 토피어리디자이너), 특성화고교(인천해양과학고교), 대학교(인천재능대학교), 유관기관(인천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 연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다양한 부스를 통해 박람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청소년진로상담사 8명을 통해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상담 받았다.
이 외 먹거리부스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진로축제의 장이 마련되었고, 박람회 후 mbc 개그맨 송슬기의 사회로 진행된 청소년 동아리공연에서도 참가 청소년들은 뜨거운 열정과 끼를 한 껏 분출했다.
마지막으로 축하무대는 한국에서 정식 대뷔를 앞둔 J-Morning(k-rock 진출밴드)과 홍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패셔니스타가 맡아 축제의 마지막을 뜨겁게 달구었다.
연수구청 고남석 구청장이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고, 이 외에 진로에 관심있는 많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박람회 장을 찾기도 했다.
“오늘 박람회장을 찾은 청소년 뿐 아니라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올바른 진로를 발견하여, 그 꿈을 갖고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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