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보건소는 26일부터 연말까지 공공장소 실외 금연구역장소로 지정된 버스승강장 16곳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흡연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 버스승강장은 울산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학성공원을 경유해 동강병원과 삼호교 입구를 통과하는 버스승강장 17곳이다.
버스승강장 내 흡연자는 적발 시 과태료 2만원이 부과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지난해작년 12월 26일 울산광역시 중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현피해방지조례를 제정한 뒤 1년여 동안 계도활동을 벌여왔으나 종종 위반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단속을 벌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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