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23일(금), 갈산가족효행봉사단과 함께 김장을 담구어 조손 가정에 전달했다.
갈산효행가족봉사단은 갈산중학교의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봉사단으로, 그 동안 월 1회 정기적으로 각종 봉사활동을 해 왔다.
학생 및 학부모들은 수업이 끝난 후 학교 가사실에서 김치를 씻고 버무리며 맛있는 김치를 담가 학교복지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본교 학생이 있는 조손가정 다섯 곳에 전달했다.
이 날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늘 담근 맛있는 김치를 받고 환하게 웃으실 어른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음꽃을 피웠다.
유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부모님들과 함께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동참함으로써 불우이웃을 돌아보고 사랑하며 아끼는 마음을 기르고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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