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전담약정제도의 눈부신 성과로 업계에서 주목 받는 남인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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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전담약정제도의 눈부신 성과로 업계에서 주목 받는 남인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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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40여개의 업체 방문, 예비직장인 취업을 기업전담약정제도 통해 취업 알선에 앞장서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지난 15일(목) 생각디자인연구소 대표인 이용각교수를 초빙하여 “직장인의 자세와 역할”에 관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용각 대표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기계시스템과 출신으로 LG그룹을 거쳐 블루덴셜생명에서 지점장을 역임하고 TV“메모의 달인”로 방영된 전문강사의 이번 특강은 11월말 취업을 앞둔 예비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직장예절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재학생들의 취업능률을 제고토록 했다.

반면 남인천캠퍼스는 재학생들의 취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김창규 학장을 비롯한 전 교수진이 기업전담약정업체인 경기도 화성소재 (주)일진전기외 40여개의 업체를 방문,취업을 알선에 앞장서고 있다.

김창규 학장은 업체 방문에서 근로자들에게 “전 교수진의 기업전담약정제도는 글로벌 맞춤형 교육으로 우리학교와 기업체간의 공동만족으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근로자들의 직무와 교육을 통해 기술교육 유치로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 과정에서 교수들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산업체 근로자 기술향상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도 포함됐다.”며”제도가 처음 시행될때는 제도에 대한 홍보미흡 등으로 교수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제도의 취지가 알려지면서 국내 지역 산업체와 회원 산업체가 윈윈할 수 있는 제도로 호응을 받으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해 산업체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김남윤 인성교육홍보담당교수는 "우리 지역사회기업들은 지역산업체의 직무 기술교육을 이해하는 제대로 된 인력을 구하는 데 목말라하고 있다"면서 "우리 남인천캠퍼스를 비롯해 업체의 기술직무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모형을 개발해 글로벌 수준의 직업교육을 갖추는 것이 그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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