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도 소방본부(본부장:오대희)는 15일(목) 소회의실에서 소방의 날을 맞아 김상철 도 방호구조과장과 신완철 들무새봉사단 회장 그리고 박정운 태백의용소방대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달하는 등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들무새 봉사단 신완철 회장은 지난 2008부터 소방공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공청회와 순직소방 및 공상가족에게 장학 사업을 펼쳐왔을 뿐 아니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3박 4일 동안 ‘2011년 전국 다문화캠프’를 개최하여 다문화가족들에게 안전교육실시하여 주위에서 일어 날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 해 왔다.
또 순직자 가족 및 청소년들에게 2009년부터 해양경찰의 후원으로 독도탐방과 2010독도 함상음악회를 열었으며 2011전국다문화가족 안전캠프와 2012독도 한마당행사를 개최하여 공상자 및 순직자 가족 분들에게 독도를 방문하는 행사 등을 마련하곤 했었다.
특히 이번 2012독도 한마당행사에는 독도앞바다에서 순직경찰과 소방관의 넋을 기리는 춤사위로
조국을 위해 순직하신 분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했으며, 경찰과 소방관의 고마움 마을을 알리기 위하여 전국 초. 중. 고 글짓기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경찰. 소방관들의 고마운 마음과 꿈과 희망을 주면서 전국 다문화캠프를 통하여 안전 의식의 중요성을 심어준바 있다.
신완철 (사)경찰. 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 들무새봉사단 회장은 강원도 정선출생으로 동국대학교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현재 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3040특별본부 중앙전략기획단장을 맡고 있으며, 2012독도 한마당 준비 위원장과 2011전국 다문화가족캠프 준비 위원장 맡아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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