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30일 취임한 윤 청장이 치안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단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반영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윤 청장은 오전 11시20분 소회의실 협력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좋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치안은 경찰혼자 할 수 없고, 시민과 같이 하는 것”이라며 “아산경찰과 협조해 아산시민을 안전하게 지켜달라”고 말했다.
이어 윤 청장은 4층 대회의실에서 현장직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직원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을 수렴한 뒤 “아산은 신 도시로 성장하는 만큼 이에 따른 범죄 발생도 증가 하고 있다”며 주민의 성원속에 안전한 치안을 서비스하는 아산경찰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를 마친 윤 청장은 112 상황실과 기동 1중대(중대장 류연석)를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직원과 중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에 앞서 윤 청장은 오전 10시30분 현충사 본전을 찾아 참배를 하고 방문객 명부에 “이충무공의 얼을 이어받아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겠다”는 글을 적었다.
또 오전 11시경 온양온천역 방문객센터 내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를 방문해 노인회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눈 뒤 “어르신들이 편안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윤철규 청장은 유공경찰 ▲양희수(112 종합상황실)경위 ▲윤종태(온천지구대)경사 ▲김선옥(여경·신창파출소)경장 ▲양현모(교통관리계)경장 ▲정백규(온양지구대)순경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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