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재래시장과 시가지 주변 전신주 지하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 재래시장과 시가지 주변 전신주 지하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양평전선지중화 공사
양평군(군수 김 선교)이 도시 미관 개선과 깨끗한 양평이미지를 만들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양평읍 시장골목과 용문면시가지 정비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선지중화사업을 비롯한 각종 사업의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착공한 용문면시가지 정비사업은 61억4천만원을 들여 용문성당에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어지는 1080m 도로와 보도 정비, 도시가스, 전선지중화 등의 사업이 공정대로 추진되고 있는 한편 지난 5월에 착공한 양평시장 전선지중화 사업도 36억원을 들여 양평시장내 배수펌프장부터 (구)신세계약국까지, 동아서점부터 한일정육점까지, (구)인성약국부터 농협까지 3개 구간 863m 구간의 사업도 오는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전선지중화 공사가 마무리되면 양평시장과 용문면 시가지가 깨끗한 도심으로 탈바꿈돼 도시이미지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