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이천·용인사무소(소장 황인석)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이천시 부발읍 신원리 소재 신축청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창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구돈회 경기지원장, 조병돈 이천시장, 이광희 이천시의회의장, 신현수 용인시의회부의장 등 각급기관 및 단체장, 농업인 단체 및 소비자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 준공식을 가진 신축청사는 대지 2,101㎡(636평), 연면적 773㎡(234평), 건축면적 473㎡(143평)의 2층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총 12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는 사무실과 농업경영체등록실, 민원실 등이 있고, 2층에는 소장실, 농산물감정실, 원산지표시 위반자 수사실, 대회의실 등을 갖췄다.
그동안 이천시 창전동 소재 구청사가 노후화되고 협소하여 방문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주었으나, 신청사에서는 대회의실과 주차장 확보 등 쾌적한 환경에서 민원인 등에게 보다 나은 행정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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