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8회 의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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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8회 의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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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0회 정례회 의사일정 등 협의

 
아산시의회(의장 김응규)는 11월13일 오전10시 의장실에서 제8회 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의원회의에서 안건설명으로 자치행정과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 심의위원회 위원추천 건과 2013년 아산시 조직개편(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이규명 자치행정과장의 "한시기구인 ‘개발사업단’의 해소와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해 아산시 미래비전을 실현할 불가피한 조직 개편안"이라는 설명에 일부 의원들은 시민들이 알기쉽고 편한 조직의 명칭으로의 변경을 주문했다.

이어 교육도시과의 충남도 과학교육원 유치 추진상황에 따른 설명에 후보지가 법곡동 일원으로 최종 결정되었다는 방침에 김응규 의장은 “아산시 균형발전을 위해 서부쪽으로의 위치 선정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기업지원과에서는 충남도 상생산업단지 조성 관련 권역별 상생산업단지 조성의 주요정책 및 계획 등 심의를 위해 분과위원회 구성에 따른 위촉직 위원 중 시의원 1명 추천 요구에 심상복(산업건설위원장)의원이 추천됐다.

 

산림녹지과는 강당골 가꾸기 사업 토지매입건과 영인산 주변 시유림 집단화 계획에 따른 설명에 이어 교통행정과는  터미널 신축으로 시민 교통불편 개선 및 도시이미지 향상과  아산 시외버스터미널 추진상황,2013 대중교통체계 개선 계획 설명을 했다.

체육육성과는 2016년 전국체전 개·폐회식 및 육상 공인 경기 이용을 위한 시설 확충과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 및 향후 전국단위 체육경기 유치 기반 확보를 위한 이순신종합운동장 시설 확충과 축구장(인조잔디)조성 계획, 아산시 실내수영장건립, 아산 종합스포츠센터 건립에 따른 설명이 있었다.

한편 이날 의원들은 집행부의 안건을 청취한 후 “토지매입이 가장 어려운 문제로 조속히 공사가 추진되도록 원만한 해결을 위한 노력과 전국체전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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