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 공교육관리부는 2012학년도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교육기부단 학부모 10명이‘학부모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매주화요일 학교를 순시하고 선도학생들을 직접 상담하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인 1조로 한 팀을 구성하여 매주 화요일 점심시간에 학교를 순시하여 학교 폭력을 예방하며 순시 후에, 매주 2명의 선도학생을 어머니들이 직접 상담을 하시고 상담일지를 작성한다. 또 교내에 10개의 학교폭력 신고함을 배치하여 신고함을 수시로 개봉하여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마음 놓고 지낼 수 있게 교사와 함께 학부모기부단이 동참을 하고 있으며, 선도학생들을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조언을 해주셔서 학생들이 편안하게 상담을 하고 있다.
상담을 하는 교육기부단 유성희 학부모님은 “선도학생이 대화를 통해 조금이라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싶고 어머니의 입장에서 대화를 하니 학생이 마음을 열고 친근하게 대해준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학부모 기부단은 10명의 학생들을 10명의 어머니가 1대 1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상담을 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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