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0일 (토) 쥬네스 초콜릿 체험관에 방문해 '쇼콜라티에' 직업을 탐색했다.
'쇼콜라티에' 직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초콜릿의 유래, 종류, 기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 모두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며 열심히 직업을 탐색했다.
대리석 위에 펼쳐진 거대한 양의 초콜릿과 쉐프님의 손놀림에 학생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직접 봉봉초콜릿과 망디앙 초콜릿, 자율작품 만들기를 통해 각자의 실력을 뽐내어보기도 했다.
학생들은 쇼콜라티에가 되어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또 다른 종류의 초콜릿도 만들어 보고 싶다며 이담에 커서 제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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