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사회 대응, R&D 활성화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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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사회 대응, R&D 활성화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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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11월 27일(화) 서울대병원서 제7회 보건산업정책포럼 개최

고령화사회에 예상되는 다양한 문제해결과 고령친화산업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R&D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포럼이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 이하 진흥원)은 오는 11월 27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대병원에서 「고령화사회 대응 연구개발 활성화」를 주제로 제7회 보건산업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고령친화 관련 기업,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과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하여 국내 고령화사회 대응 연구개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고령친화산업 육성 정책(보건복지부 고령사회정책과) △고령화사회 대응 R&D 실태 및 추진방안(진흥원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유재성 센터장) △일본의 고령화사회 대응 연구개발 현황(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정승원 연구원) △고령친화제품 연구개발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와 더불어 고령친화 전문가들과 함께 ‘고령화사회 대응 R&D 활성화 및 성공요인’에 대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패널토론에서는 최근 고령화사회의 과학기술 발전전망과 고령친화산업 R&D 연구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성공요인 등 고령화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향후 고령화 R&D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진흥원 고경화 원장은 “인구 고령화로 고령친화산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R&D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고령화사회 대응 R&D 예산확보뿐만 아니라 고령친화산업 분야별 핵심 중점기술 또는 원천기술 개발, IT, HT, BT 등의 첨단기술과 융합기술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고령친화 관련 기업, 대학, 연구소, 공공기관과 관련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100명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참가 신청은 11월 26일(월)까지 이메일(senior@khidi.or.kr) 또는 팩스(043-713-8907)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령친화산업정보은행(www.esenior.or.kr, m.esenio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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