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3일 전동초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진로교육은 지난 9월 5일 경희여고를 시작으로 오는 13일 전동초등학교, 19일과 20일에는 동대부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3일에 실시되는 전동초등학교 진로특강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흥미와 적성을 통해 알아보는 올바른 진로설계’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 날 강연을 맡은 옥주원 동대문구교육비전센터 대표강사는 그동안 교육비전센터에서 상담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사례를 재미있게 각색해 학생들이 나만의 강점을 파악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전동초등학교 이종옥 교사는 “학생들에게 진로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싶던 차에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의 학교로 찾아오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가웠다.”며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의 학교와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관한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는 동대문구 학생들의 직업견학을 위한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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