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텐비익스트림’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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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텐비익스트림’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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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700여 개의 아이템 추가, 게임의 재미 배가시켜

 

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넥스토릭’이 개발하고 ‘CJ E&M’이 퍼블리싱하는 MMORPG ‘텐비익스트림’ (www.tenvix.co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CJ E&M은 지난 9월부터 2차례의 사전 테스트를 거쳐 스트레스 테스트 및 서버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유저들의 피드백을 수렴하고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해 텐비익스트림을 정식 오픈하게 됐다.

이번 텐비익스트림의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게임 내에 의상, 소품 등 700 여 개의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됐다. 유저들은 아이템들을 활용해 텐비익스트림에서 본인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캐릭터의 능력치도 성장시킬 수 있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텐비익스트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CJ E&M은 텐비익스트림의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12일까지, 유저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텐비익스트림의 ‘파뷸라월드’에서 게임을 플레이 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팟 터치, CGV 영화 예매권, 투니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매 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총 6주간 96명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또한 ‘매일매일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 평일 저녁 6시~9시에 플레이하면 경험치 및 골드(게임머니)를 2배 제공하며, 주말 오후 2시~5시 사이에는 경험치 및 골드를 모두 3배씩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10레벨, 20레벨, 30레벨, 40레벨 등 각 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캐시 아이템을 100% 증정하며, 총 1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CJ E&M 온라인사업본부 주니어사업팀 조우찬 팀장은 “텐비익스트림을 정식 오픈해 더 많은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깔끔한 게임 운영 및 유저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에 특히 힘써,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텐비익스트림은 서로 다른 아일랜드에 삶의 터전을 잡고 있는 안드라스, 탈리, 실바 3개의 종족이 연합해, 다양한 적대 세력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쳐 싸우는 내용의 게임이다. ▲풍부한 콘텐츠와 시스템, ▲짜릿하고 화려한 스킬, ▲개성 있는 캐릭터, ▲수많은 던전, ▲컨트롤의 재미를 선사하는 플라잉 시스템 등의 특징을 바탕으로,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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