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성화 열린우리당이 적극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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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성화 열린우리당이 적극 앞장 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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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부산 지역육성특위 정진우 위원장

^^^▲ 열린우리당 지역육성특위 정진우 위원장^^^
"부산지역 경기 침체는 산업구조적인 측면이 많은 만큼 중앙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열린우리당 부산시당 지역육성특위 정진우 위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지역산업육성특위가 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또 현재 참여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개혁정책 핵심중에 하나인 지방분권은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는 정치적 경제적 중심을 지방으로 이관해 국토에 균형적인 발전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 임기 안에 기초적인 토대가 마련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지방분권처럼 부산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대기업유치.육성, 공공기관 이전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덧붙였다.

정 위원장은 최근 열린우리당에 대한 언론의 비판적인 보도와 관련,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추진하고 개혁정책들이 일부 정치세력들의 왜곡된 주장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제라도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국민들에게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을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서도 대국민적 홍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진우 위원장은 "지난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은 부산지역에서 1석에 의석밖에는 확보하지 못했지만 이 1석이 지역주의 타파에 귀중한 밀알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치권 쏟아지고 있는 비판의 목소리를 과감히 수용해 새로운 정치의 장을 펼쳐나가는데 열린우리당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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