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수생육환경 개선사업은 오는 30일까지 시비 2억1천1백만원을 투입하여 신내로, 동일로 등 10개 노선에 대하여 수목식재와 띠녹지 보호판 그리고 녹지경계석 설치와 토양치환, 보호틀 설치 등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한다.
개선사업은 사철나무 등 18종 20,831주를 비롯한 가로수 보식 53주 등 수목식재를 실시하며, 가로시설물로는 띠녹지 복호판 313m, 녹지경계석 설치 329m, 토양치환 228㎡, 보호틀 설치 53조 등에 대해 시설정비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으로 가로경관 개선은 물론 대기오염과 소음 감소, 열섬현상 완화 등 삭막한 도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성락 중랑구 공원녹지과장은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은 가로수의 조기낙엽, 기형화 및 고사현상 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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