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산업정책대상은 지역사회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중 전략적 산업정책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자치단체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부존자원 ▲지원 및 관련산업 ▲경영여건 ▲시장환경 ▲근로자 ▲기업가 ▲전문가 등 7개 부문에 대하여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로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 동대문구는 시장환경부문에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증가로 점차 침체 되어가고 있는 전통시장을 고객이 즐겨찾고 활력이 넘치는 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설 및 경영현대화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민관이 협력해 실천한 우수사례를 소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른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동대문구는 올 들어 지난 6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평가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시작으로 ▲제3회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제4회 녹생성장 생생도시 녹색교통분야 특별상 ▲제1회 대한민국지식경제 대상 우수상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 ▲제9회 지방자치 경영대전 최우수상 ▲행정안전부 주최 민원서비스우수기관 인증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수상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오는 9일에는 제9회 지방자치 경영대전 시상식과 행정안전부 주최 민원서비스우수기관 인증서 수여식 등 두 기관의 상을 받게 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러한 성과는 1300여명의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38만 구민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고 생각된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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