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6일 오후 3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전 직원을 상대로 열린 ‘2012 개인정보 보호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유덕열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원의 업무 중 상당수가 국민들의 다양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 데 21세기가 정보화 시대이고 컴퓨터로 업무를 처리하면서 일상적이고 반복적으로 업무를 하다보면 개인정보에 대한 관리가 미흡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면서 “오늘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정보화진흥원 김두현 부장이 강사로 나서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개인정보보호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제도 필요성, 정책과 취급자의 역할을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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