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5일 2012년 제1회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 결과 5명 모집에 112명이 응시,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직업에 귀천없이 힘든 환경미화원까지 마다하지 않는 이유는 돈이다. 환경미화원 초임 연봉은 월 기본급 140여만원. 체력단련비, 휴일근무수당, 작업장려수당 등을 포함해 3천700여만원으로 일반기업체에 비해 적지 않고 4천8백이상까지 받는 수준도 있다.
응시자 중 연령별로 40대가 55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39명, 50대 18명, 이 중 여성지원자도 7명으로 집계됐다.
학력별로는 대졸 13명, 전문대졸 18명, 고졸 63명, 중졸 이하는 18명으로 나타났다. 어느 구는 박사출신이 4명이 넙어 놀랐다는 구도 있었다.
환경미화원은 일반공무원 무기계약직과 같이 만 60세가 정년이다.
이번 시험은 오는 8일 윗몸 일으키기 등 실기시험 3종목을 검정받고 나서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시행, 이달 15일 최종합격을 통보받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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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하셨는데 전혀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