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는 지난 11.2(금)-3(토) 양일 간 강원도 원주한솔 오크밸리 에서 지역 내 산.학.연 회원 80여명을 대상으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3년 째 맞이하는 주안.부평 클러스터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내 산-학-연 주체들의 상호교류를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2년 클러스터 사업 성과공유, 인하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 사업소개 등의 설명회와 “기업가와 개방혁 혁신 ”,“인문학에서 배우는 인생과 경영”,“기업의 지재권 및 영업비밀 관리전략”,“기업의 IT 구축환경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대학 및 지원기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상호 토론도 진행됐다.
주안.부평 국가산업단지 및 인근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주안.부평단지 클러스터 사업은 기계 및 전자업종의 융복합화를 통하여 기술의 첨단화를 도모하고, 이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시장선점능력을 키워나가는 목표를 갖고 있다.
안성기 주안지사장은 “주안부평 산업단지라는 경계를 벗어나 더 많은 산-학-연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교류협력의 자리를 더욱 많이 만들어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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