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진중공업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세진중공업은 2일 오후 공장내 현장에서 '2012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온산소방서와 노동청, 울산시, 군부대, 자체소방대, 민간단체 등 19개단체 300여명의 인원과 소방 헬기를 비롯해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세진중공업(회장 윤종국)은 2일 오후 공장내 현장에서 '2012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긴급구조 훈련은 재난과 안전관리기본법 제73조의 재난대비 훈련에 근거해 시행했으며, 온산소방서와 노동청, 울산시, 군부대, 자체소방대, 민간단체 등 19개단체 300여명의 인원과 소방 헬기를 비롯해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선박구조물에서의 화재·폭발사고 발생시 재난신고 접수와 상황보고 등 긴급대응체제 구축 및 지원절차, 구조.구급 및 진압활동 전개 등에 맞춰 가상의 시나리오에 맞춰 실시됐다.

온산소방서 김병호 서장은 "재난 발생시 각 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해 긴급구조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상황에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