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진중공업(회장 윤종국)은 2일 오후 공장내 현장에서 '2012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긴급구조 훈련은 재난과 안전관리기본법 제73조의 재난대비 훈련에 근거해 시행했으며, 온산소방서와 노동청, 울산시, 군부대, 자체소방대, 민간단체 등 19개단체 300여명의 인원과 소방 헬기를 비롯해 34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은 선박구조물에서의 화재·폭발사고 발생시 재난신고 접수와 상황보고 등 긴급대응체제 구축 및 지원절차, 구조.구급 및 진압활동 전개 등에 맞춰 가상의 시나리오에 맞춰 실시됐다.
온산소방서 김병호 서장은 "재난 발생시 각 기관과의 공조체제를 구축해 긴급구조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상황에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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