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소장 김영희)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펼쳐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중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010년 1월 1일 개소하여 사회복지사, 건강가정사 등 전문 인력 8명, 한국어 교원, 보육교사 등 전문 교육 지도사 21명 등 총 29명의 종사자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기본 사업으로 단계별 한국어교육, 가족교육 및 상담, 방문교육, 취업역량강화 등의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자녀 언어발달 지원 사업,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사업, 중국어 언어영재교실 사업 등 특성화 사업을 실시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중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9월 7일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취업정보 제공 및 일자리 연계을 위해 중랑구여성CEO포럼(회장 김광자)과 다문화가족의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중랑구여성CEO포럼’은 이주여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일백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중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더욱 알차고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