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소방서가 겨울철을 맞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예방 대응활동으로 '2012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본격 추진에 나섰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에 따르면 '도민안전환경 개선 및 근원적 화재저감 실현'을 목표로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4개월 동안 운영하는 것으로 안전문화 확산조성을 위해 ▲불조심 강조의 달 실시,▲자율안전관리 능력배양 기반조성 ▲맞춤형 안전대책 및 국민생활 보호정책 추진 ▲동절기 폭설・한파 및 산불피해 방지 대응체계 강화라는 4대 전략을 기반으로 세부적인 21개 과제를 마련하여 중점 추진한다.
이에 소방서는 군민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대책 실현을 위해 저소득 소외 계층을 우선으로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해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불특정 다수 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소방조사 실시와 함께 각종 언론 및 방송매체를 통하여 화재예방 홍보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철저한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길영관 현장지휘과장은“성공적인‘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개인 스스로가 주변의 안전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면서“양평소방서에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각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양평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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