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영예의 농어민 대상을 수상한 3명의 농업인은 청운면에서 고품질 수박을 연구해 2011년에는 21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채소부문’의 경영형 농업인인 최봉구씨와 강하면에서 양봉업에 종사하며 꿀에서 면역증강제인 프로폴리스를 3일 만에 생산할 수 있는 추출기를 개발해 특허출원한 ‘축산부문’의 양경열씨, 그리고 단월면 수미마을 위원장으로 농촌 체험마을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농어민 핵심리더 부문’의 이헌기씨 등이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경기도 농어민 대상은 고품질 쌀과 과수, 화훼, 수산, 임업, 축산 등 10개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과 능력으로 경기도 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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