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농업인들 상복 터졌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 농업인들 상복 터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3명의 농업인 대상을 한꺼번에 수상

 ▲ 지난달 30일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농업인 대상을 수상한 최봉구씨가 지인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재만 기자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30일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3개 부문의 ‘농어민대상’을 수상하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3명의 농업인 대상을 한꺼번에 수상하는 쾌거를 일구어 냈다.

이날 영예의 농어민 대상을 수상한 3명의 농업인은 청운면에서 고품질 수박을 연구해 2011년에는 21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채소부문’의 경영형 농업인인 최봉구씨와 강하면에서 양봉업에 종사하며 꿀에서 면역증강제인 프로폴리스를 3일 만에 생산할 수 있는 추출기를 개발해 특허출원한 ‘축산부문’의 양경열씨, 그리고 단월면 수미마을 위원장으로 농촌 체험마을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농어민 핵심리더 부문’의 이헌기씨 등이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경기도 농어민 대상은 고품질 쌀과 과수, 화훼, 수산, 임업, 축산 등 10개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과 능력으로 경기도 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을 선정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