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이번 사업의 대상 13가구를 관내 14개 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장애인 계층 중 장애등급과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들 대상가구에 대해 지난 10월 중순부터 공사를 시작해 도배, 장판, 천장 보수, 벽면 단열, 페인트, 전기, 화장실 주방 타일 공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13개 공종에 대해 세대별로 필요한 공사를 진행해 맞춤형 공사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소외받기 쉬운 저소득 장애인들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마음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가능해져 저소득 장애인들의 삶에 대한 의지를 고취하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주거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나갈 계획”이라며 “저소득 장애인 계층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상대적 소외감을 줄여 나감으로써 구민 모두가 하나 되어 더불어 사는 동대문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해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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