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2012전국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지난 28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교과부가 지원하는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 중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초중고 40개교 4,000여명이 참여하였다,
경기 화성 구봉초등학교(학교장 이상신) ‘꿈나래 오케스트라’는 시·도 추천 경기도의 초등학교 대표로 1차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과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행진곡을 연주하여 청중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다.
2011년 6월에 창단된 ‘꿈나래 오케스트라’는 ‘아름다움 화음을 통해 지성, 감성을 키우며 하나 되는 꿈나래 오케스트라’ 라는 슬로건을 걸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표현 능력 및 감성 계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지희(구봉초등학교 교사)지휘자는 “함께 모여서 만든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화음 속에서 사랑을 나누고 꿈을 꾸는 아이들의 마음에 풍요로움이 커지리라 믿는다. 아이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으로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며 다른 사람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도록 가르치면서 교사인 나도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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