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열리는 자매도시 청송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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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열리는 자매도시 청송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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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0월의 마지막날 구청광장 청송사과 페스티발 일환으로 구청광장 나무에 사과달기 이벤트

▲ 서울 동대문구 직거래장터에서 자매도시 청송사과가 판매되고 있다. 고재만 기자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동대문구 구청광장에서 아주 특별한 사과나눔 행사가 펼쳐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31일 12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구청광장에서 오색 단풍으로 물든 나무에 자매도시인 청송사과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에서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개최하는 청송사과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정된 나무에 500여개의 사과를 달아 참가자들이 따먹는 행사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자매도시의 지역경제도 살리고 농민들의 시름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송사과에 대한 브랜드이미지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사과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3일부터 남이섬에서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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