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이하 ‘인천 모금회’)는 30일 인천대공원에서 (주)아모레퍼시픽에서 후원한 50개 품목 490박스의 물품을 인천지역 25개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 지원했다.
이날 인천 모금회는 오후 2시부터 직원들과 봉사자가 기관별로 물품하역작업과 배분작업을 진행했다.
인천 모금회 조건호 회장은 “이번 아모레퍼시픽에서 기증한 물품은 사회복지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을 통해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아모레퍼시픽과 같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운 나눔사업은 (주)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지난 2006년부터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매년 진행되어 온 물품나눔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에 따라 사회복지 시설에 필요한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을 신청받고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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