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족 모여 경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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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족 모여 경험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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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치매지원센터에서 ‘치매가족모임’ 가져

양평군이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양평읍 공흥리에 위치한 치매지원센터에서 ‘치매가족모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치매지원센터는 치매가족들에게 치매환자 간호와 조호방법과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작업치료 그리고 생활 속의 스트레스 해소법과 치매환자 생활관리 방법 등을 비롯해 참여가족간 경험과 정보교류를 통해 치매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지난 26일에는 치매가족들이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을 방문해 일상생활용품, 배설용품, 기거용품, 욕창방지용품, 이동용품 등을 제품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문의☏:031-771-5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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