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과 초겨울로 접어들면서 떨어지는 기온을 걱정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는 소식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5일 화교출신 당여진씨가 양평읍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당여진씨는 양평읍에서 중국음식점을 운영하며 지난 10여년 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거나 연탄을 기증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기증된 연탄은 양평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8가구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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